[KCI 등재] 논문 심사 광탈을 부르는 치명적인 실수 TOP 5 총정리
연구의 질만큼 중요한 형식! 밤새워 쓴 논문이 사소한 실수로 '게재 불가' 판정을 받는다면 얼마나 억울할까요? KCI 등재지 투고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할 5가지 핵심 실수를 정리해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학위 논문이나 학술지 투고를 준비하시는 연구자분들, 정말 고생이 많으십니다. 😊 수개월, 혹은 수년간의 연구 결과를 세상에 내놓는 과정은 설렘 반, 두려움 반일 텐데요. 연구 내용이 아무리 훌륭해도 기본적인 형식이나 윤리 규정 을 지키지 않아 심사에서 불이익을 당하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습니다. 오늘은 KCI 등재지 투고 시 연구자들이 가장 빈번하게 범하는 실수 5가지를 짚어보고, 이를 예방하는 방법을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1. 투고 규정 및 형식 위반 가장 기본적이지만 의외로 가장 많이 지적받는 부분입니다. 각 학회마다 요구하는 편집 스타일이 천차만별이기 때문입니다. 학회지별 템플릿 미준수 많은 연구자가 논문 내용을 작성하는 데 에너지를 다 쏟은 나머지, 막상 투고 시에는 학회에서 제공하는 스타일 가이드나 템플릿 을 대충 맞추는 경향이 있습니다. 글자 크기, 자간, 줄 간격, 여백 설정 등은 단순한 디자인이 아니라 심사위원의 가독성을 위한 약속입니다. 형식이 맞지 않으면 심사 자체가 반려(Desk Reject)될 수 있습니다. ▶ 분량 제한 확인: 쪽수 제한을 초과하거나 미달하지 않는지 체크 ▶ 그림/표 캡션 위치: 표는 상단, 그림은 하단 등 학회 규칙 확인 ▶ 맹심사(Blind Review) 규정: 저자 정보(이름, 소속)가 본문 파일에 남아있는지 확인 2. 참고문헌 표기 오류 참고문헌은 논문의 신뢰도를 좌우하는 척도입니다. 인용 스타일이 뒤죽박죽이거나 본문 인용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