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I 논문 처음 쓰는 사람을 위한 용어 정리

연구자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KCI 등재지 투고를 꿈꾸게 되는데요. 하지만 처음 논문을 쓰는 분들에게는 'KCI'라는 단어부터 낯설게 느껴질 수 있어요. 학술지의 세계는 일반적인 글쓰기와 달리 고유의 규칙과 복잡한 용어로 가득 차 있기 때문이에요. 특히 석사 과정생이나 이제 막 연구를 시작한 신진 연구자라면 'KCI 등재지'와 'KCI 등재후보지'의 차이, '심사 과정'에서 등장하는 '수정 후 재심' 같은 용어들 앞에서 막막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KCI 논문 처음 쓰는 사람을 위한 용어 정리
KCI 논문 처음 쓰는 사람을 위한 용어 정리

 

이 글은 KCI 논문 투고를 처음 준비하는 분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용어들을 쉽게 정리하고, 실제 투고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상황별 팁까지 제공해요. KCI 등재를 위한 여정을 시작하기 전에 꼭 알아두어야 할 기본적인 지식부터 연구 윤리와 관련된 필수 용어, 그리고 투고 후 심사 결과에 따른 대응 전략까지 상세하게 설명해 드릴게요. 복잡한 학술 용어의 장벽을 낮추고, 여러분의 첫 논문 투고 성공을 돕는 든든한 가이드가 될 것입니다.

 

📚 KCI 학술지 이해: 등재지와 등재후보지의 차이

KCI는 'Korea Citation Index'의 약자로, 한국연구재단(NRF)이 구축하고 운영하는 한국학술지 인용색인을 뜻해요. 쉽게 말해 국내 학술지의 질적 수준을 평가하고 관리하는 시스템이에요. KCI는 단순히 학술지를 목록화하는 것을 넘어, 연구자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학술 정보를 제공하고 국내 학술 연구의 발전을 도모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합니다. 학위 논문을 작성하거나, 교원 임용, 연구비 수주 등 다양한 연구 활동에서 KCI 등재 여부가 중요한 평가 기준이 되죠.

 

KCI에서는 학술지를 크게 두 가지 등급으로 구분해요. 바로 'KCI 등재지'와 'KCI 등재후보지'입니다. KCI 등재지는 한국연구재단의 엄격한 평가 기준을 통과하여 정식으로 인정받은 학술지예요. 등재지는 연구의 질과 학술적 기여도 측면에서 신뢰도를 확보한 것으로 평가되며, 일반적으로 KCI 논문이라고 하면 등재지에 게재된 논문을 의미해요. 반면, KCI 등재후보지는 등재지 기준에 준하는 평가를 받고 있지만, 아직 등재지로 완전히 인정받기에는 추가적인 발전이 필요한 학술지입니다. 등재후보지는 등재지 진입을 목표로 성장하는 단계의 학술지로 볼 수 있어요.

 

이 두 등급의 가장 큰 차이는 '안정성'과 '권위'입니다. 등재지는 한 번 선정되면 4년마다 재평가를 통해 자격을 유지하는 반면, 등재후보지는 보다 짧은 주기로 평가를 받아요. 연구자들은 일반적으로 등재지에 게재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이는 연구 경력에서 더 높은 가치를 지니는 것으로 여겨져요. 특히, 대학원생의 졸업 요건이나 교수 임용 심사 시 등재지에 게재된 논문이 등재후보지에 게재된 논문보다 훨씬 높은 점수를 받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KCI 등재 여부는 학술지의 '질 관리' 시스템이라고 이해하면 쉬워요. 한국연구재단은 학술지의 투명성, 전문성, 발행 지속성, 그리고 인용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등재 등급을 부여해요. 이 과정에서 '인용지수(Impact Factor)'와 비슷한 개념인 'KCI 인용지수'가 중요한 지표로 활용되는데요. KCI 인용지수는 특정 학술지에 게재된 논문들이 다른 KCI 등재 논문에서 얼마나 많이 인용되었는지를 나타내는 지표예요. 이 수치가 높을수록 해당 학술지의 영향력이 크다고 평가받습니다. KCI 등재 기준이 되는 평가 항목은 학술지의 발행 주기, 심사 규정의 명확성, 편집위원회의 전문성 등 매우 세밀하게 구성되어 있어요.

 

KCI 등재지는 국내 학술 분야에서 최고 수준의 연구 성과로 인정받는 기준이에요. 만약 연구자가 등재지 논문 1편을 게재했다면, 이는 단순히 학술지에 논문을 실은 것을 넘어 연구자로서의 역량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음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많은 대학원생들이 졸업을 위해 KCI 등재지 논문 게재를 필수 요건으로 삼기도 하고, 신진 연구자들이 연구 업적을 쌓는 데 가장 중요한 목표가 되기도 해요. KCI 등재후보지는 등재지로 나아가기 위한 전 단계이지만, 역시 엄격한 심사를 거쳐야 하므로 일반 학술지보다는 높은 가치를 지닌다고 할 수 있습니다. 연구 분야에 따라 등재후보지 게재도 인정받는 경우가 있으니, 소속 기관의 규정을 꼼꼼히 확인해 볼 필요가 있어요.

 

KCI 등재지 목록은 한국연구재단 홈페이지에서 상시 확인할 수 있어요. 연구 분야별로 어떤 학술지들이 등재되어 있는지, 인용지수는 어느 정도인지 등을 파악하고 투고할 학술지를 선정하는 것이 첫걸음입니다. KCI 등재지 투고는 단순한 경험이 아니라, 연구자로서의 전문성과 신뢰도를 확보하는 과정이에요. 따라서 등재지와 등재후보지의 차이를 명확히 이해하고, 본인의 연구 성과에 맞는 학술지를 신중하게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KCI 등재지 vs. 등재후보지 비교표

구분 KCI 등재지 KCI 등재후보지
정의 한국연구재단 평가를 통과하여 정식 인증된 학술지 등재지 진입을 목표로 성장 중인 학술지 (심사 기준 충족 중)
인정 수준 높은 수준의 학술적 권위 인정 (A등급) 준수한 수준의 학술적 권위 인정 (B등급)
활용 분야 대학원 졸업 요건, 교원 임용, 연구비 심사 등 핵심 평가 기준 일부 기관 졸업 요건 및 연구 업적 인정 (가중치 낮음)

 

📝 논문 심사 과정 핵심 용어: 투고부터 게재까지

논문 심사 과정은 초보 연구자에게 가장 막막하게 느껴지는 부분일 수 있어요. 투고(Submission) 버튼을 누른 순간부터 심사 결과를 받아볼 때까지의 과정이 모두 낯선 용어들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이에요. 논문 심사 과정은 보통 '투고', '심사위원 배정', '심사 진행', '심사 결과 통보', '수정 및 최종 게재 결정'의 단계로 진행됩니다.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용어들을 미리 숙지하면 심사 결과를 이해하고 대응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가장 먼저, 심사 시스템의 핵심은 '동료 심사(Peer Review)'입니다. 이는 해당 분야의 전문가(심사위원)들이 투고된 논문의 학술적 가치, 연구 방법론의 타당성, 윤리성 등을 평가하는 과정이에요. KCI 등재지에서는 보통 '블라인드 심사(Blind Review)'를 채택해요. 블라인드 심사는 심사위원이 투고자의 정보를 알 수 없게(단일 블라인드) 하거나, 투고자와 심사위원 모두 서로의 정보를 알 수 없게(이중 블라인드) 하여 공정성을 확보하는 방식입니다. 이중 블라인드 심사의 경우 논문 파일에서 저자의 이름, 소속, 사사 표기(Acknowledgement) 등을 반드시 삭제하고 투고해야 해요. 투고 규정을 어길 경우 심사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심사 결과는 크게 네 가지로 분류돼요. 첫째, '게재 가(Acceptance)'는 논문이 수정 없이 바로 게재될 수 있음을 의미해요. 이는 매우 드문 경우입니다. 둘째, '수정 후 게재(Minor Revision)'는 사소한 수정 사항(오탈자, 문장 정리 등)만 반영하면 게재를 승인한다는 뜻입니다. 셋째, '수정 후 재심(Major Revision)'은 논문의 내용이나 방법론에 중대한 문제가 있거나, 심사위원의 요구에 따라 상당한 수정이 필요할 때 내려지는 결정이에요. 이 경우 수정본을 제출하면 심사위원이 다시 한번 심사하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게재 불가(Rejection)'는 논문의 학술적 가치가 부족하거나 심각한 문제가 있어 게재할 수 없다는 뜻이에요.

 

심사 과정에서 자주 접하는 용어 중 '게재료(Publication Fee)'가 있습니다. 게재료는 논문이 게재된 후 학회에 지불하는 비용이에요. KCI 학술지마다 금액이 다르고, 연구비를 지원받았는지(사사표기 여부), 논문 분량이 초과되었는지 등에 따라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 있어요. 또한, 심사 단계에서는 '심사료(Review Fee)'를 미리 납부하도록 요구하는 학술지도 있으니, 투고 전에 확인이 필요합니다. '논문 투고 시스템(Submission System)'은 온라인으로 논문을 접수하고 심사 과정을 추적할 수 있는 플랫폼을 의미하며, 대부분의 KCI 학술지에서 이 시스템을 사용해요. '논문 접수 번호'를 통해 본인 논문의 현재 심사 단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초보 연구자가 가장 어려워하는 '수정 후 재심'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볼까요? '재심'은 수정 내용을 반영한 논문을 다시 심사받아야 함을 뜻해요. 단순히 수정만 해서 제출하는 것이 아니라, 심사위원의 지적 사항에 대해 충분한 논리적 근거를 제시하고 보완해야 합니다. 이때 '심사평가서(Review Report)'에 담긴 지적 사항들을 면밀히 검토하고 '수정 사유서(Response to Reviewers)'를 작성해야 합니다. 수정 사유서는 심사위원의 코멘트에 대한 답변을 정리한 문서예요. 지적 사항 하나하나에 대해 어떻게 수정했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해야 하며, 심사위원이 납득할 수 있도록 논리적으로 작성하는 것이 중요해요. 심사위원들은 논문이 더 나은 방향으로 발전하도록 돕는 역할을 하므로, 심사평가를 건설적인 피드백으로 받아들이고 성실하게 수정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 심사 결과별 의미와 대응 전략

심사 결과 의미 대응 전략
게재 가 (Acceptance) 수정 없이 게재 확정 게재료 납부 및 최종 교정본 확인
수정 후 게재 (Minor Revision) 경미한 수정 후 게재 확정 지적 사항 반영하여 수정 후 제출
수정 후 재심 (Major Revision) 중대한 수정 필요, 재심사 진행 심사평가서 기반으로 수정 사유서 작성 및 보완
게재 불가 (Rejection) 논문 내용의 심각한 문제로 게재 불가 논문 전면 재검토 후 다른 학술지에 투고

 

💡 연구 윤리 및 저작권 관련 필수 용어

연구 윤리는 KCI 논문 투고에서 가장 중요하면서도 민감한 부분입니다. 연구 부정행위가 적발되면 논문 게재 취소는 물론, 심각한 경우 소속 기관 징계나 연구자로서의 자격 박탈까지 이어질 수 있어요. 초보 연구자들이 흔히 실수하는 부분 중 하나가 '표절'과 '중복 게재'에 대한 이해 부족이에요. 단순히 베끼는 행위뿐만 아니라, 연구자의 의도와 무관하게 발생하는 다양한 형태의 윤리 위반 행위들이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먼저, '표절(Plagiarism)'은 타인의 아이디어, 연구 내용, 문장 등을 출처 명시 없이 사용하는 행위를 말해요. 여기서 중요한 점은 출처를 밝혔더라도 인용 부호 없이 그대로 복사하는 것도 표절로 간주된다는 것입니다. 인용과 참고문헌 표기에 대한 정확한 규정을 준수하는 것이 중요해요. 또한, '자기 표절(Self-plagiarism)'이라는 개념도 있습니다. 이는 이미 발표된 본인의 연구 성과(이전 논문, 학위 논문 등)의 내용을 새 논문에 중복하여 사용하는 행위예요. 학회마다 허용 범위가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이전 논문의 내용을 일정 비율 이상 그대로 사용하는 것은 윤리 규정에 위배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중복 게재(Duplicate Publication)'는 동일한 연구 내용을 두 개 이상의 학술지에 투고하거나 게재하는 행위를 말해요. KCI 등재지에서는 중복 게재를 엄격하게 금지하고 있어요. 만약 학회지에 게재된 논문이 학위 논문과 내용이 상당 부분 겹친다면, 학회지의 규정에 따라 중복 게재로 간주될 수 있으니 투고 전 확인해야 합니다. '이중 투고(Double Submission)'는 여러 학술지에 동시에 투고하는 행위인데, 이 역시 연구 윤리 위반입니다. KCI 등재지 심사 과정에서는 이중 투고 여부를 확인하는 시스템이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또 다른 중요한 윤리 용어로는 '저자 자격(Authorship)'이 있습니다. 논문 저자는 연구의 기획, 수행, 분석, 최종 논문 작성에 실질적인 기여를 한 사람에게만 부여되어야 해요. 단순히 행정적 도움을 주었거나, 연구비 지원만 했다는 이유로 저자에 포함하는 것은 부당한 저자 표기 행위로 간주될 수 있어요. 저자 순서는 기여도에 따라 결정되며, 제1저자(First Author)와 교신저자(Corresponding Author)의 역할이 구분됩니다. 제1저자는 논문 작성에 가장 크게 기여한 사람을, 교신저자는 연구의 전반적인 책임과 학회와의 소통을 담당하는 사람을 의미해요. 연구에 참여한 모든 저자들의 기여도를 명확히 구분하여 합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관생명윤리위원회(IRB: Institutional Review Board)'는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연구에서 연구 윤리를 심의하는 기구예요. 설문 조사, 면접, 실험 등 사람의 신체나 정보를 활용하는 연구는 IRB 심의를 통과해야 합니다. 심의를 통과해야만 논문 게재가 가능하며, 심의를 통과하지 않은 연구는 KCI 등재지에서 게재가 거부될 수 있어요. 연구를 시작하기 전에 IRB 심의를 신청하고 승인을 받는 절차를 거치는 것이 필수입니다. 연구비 지원을 받은 경우, 논문의 마지막 부분에 '사사 표기(Acknowledgement)'를 통해 연구비를 지원한 기관의 이름을 명시하는 것도 윤리적 관행에 속합니다.

🍏 연구 윤리 위반 행위 유형별 정의

유형 정의 및 예시
표절 (Plagiarism) 타인의 연구 내용, 문장, 아이디어를 출처 명시 없이 사용하는 행위.
중복 게재 (Duplicate Publication) 동일한 연구 내용을 두 개 이상의 학술지에 투고하거나 게재하는 행위.
자기 표절 (Self-plagiarism) 이미 발표된 본인 논문의 내용을 허용 범위를 넘어 재활용하는 행위.
부당한 저자 표기 연구 기여가 없는 사람을 저자에 포함시키거나, 기여도와 무관하게 순서를 정하는 행위.

 

🌐 KCI 외 기타 학술 데이터베이스 용어

KCI는 한국 연구자를 위한 중요한 지표이지만, 글로벌하게 통용되는 학술 데이터베이스는 따로 존재해요. KCI 논문 투고 경험을 쌓은 연구자라면 자연스럽게 'SCOPUS'나 'JCR' 등 국제적인 학술 데이터베이스에 관심을 갖게 됩니다. 이 데이터베이스들은 KCI와 마찬가지로 학술지의 질을 평가하는 시스템이지만, 규모와 영향력 면에서 더 광범위해요. KCI가 한국의 학술 성과를 관리한다면, SCOPUS와 JCR은 전 세계 학술지를 평가하고 분류하는 역할을 담당합니다.

 

'SCOPUS'는 네덜란드의 엘스비어(Elsevier) 출판사가 운영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초록 및 인용 데이터베이스예요. 전 세계 수만 종의 학술지를 수록하고 있으며, KCI에 비해 훨씬 다양한 학문 분야를 포괄합니다. SCOPUS에 등재된 학술지(SCOPUS-indexed journal)에 논문을 게재하는 것은 KCI 등재지 게재보다 더 높은 국제적 수준의 성과로 인정받는 경우가 많아요. 특히 공학, 자연과학, 의학 분야에서 SCOPUS 등재지 투고는 중요한 연구 업적 기준입니다.

 

또 다른 중요한 데이터베이스는 'JCR(Journal Citation Reports)'입니다. JCR은 클래리베이트 애널리틱스(Clarivate Analytics)에서 제공하는 데이터베이스로, 학술지 인용 통계를 통해 학술지의 영향력을 평가합니다. JCR에서 가장 중요한 지표는 'Impact Factor(IF, 인용지수)'입니다. IF는 특정 기간 동안 해당 학술지에 게재된 논문이 다른 논문에 인용된 횟수를 나타내는 지표예요. IF가 높을수록 학술지의 영향력이 크다고 평가받습니다. JCR에서는 학술지들을 분야별로 상위 25%(Q1), 25~50%(Q2) 등으로 나누는데, Q1 학술지에 게재하는 것은 전 세계 연구자들에게 최고 수준의 성과로 인정받습니다.

 

KCI, SCOPUS, JCR은 모두 학술지의 질을 평가하지만, 그 기준과 적용 범위가 달라요. KCI는 국내 학술지의 질 향상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면, SCOPUS와 JCR은 국제적인 관점에서 학술지의 영향력을 측정합니다. 연구자들은 자신의 연구 분야와 목표에 따라 KCI, SCOPUS, JCR 중 어느 데이터베이스에 등재된 학술지에 투고할지 전략적으로 선택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국내 학계에서의 입지를 다지려면 KCI 등재지에, 국제적인 인지도를 높이려면 SCOPUS나 JCR 등재지에 투고하는 것이 유리해요. KCI 등재지는 국내 연구자들 사이에서 인용 빈도가 높고 KCI 인용지수가 높은 경우가 많습니다.

 

SCOPUS와 JCR에서 파생된 기타 용어로는 'h-index(h-색인)'가 있어요. h-index는 연구자의 연구 성과를 정량적으로 평가하는 지표로, 특정 연구자가 발표한 논문 n개가 각각 n회 이상 인용되었을 때의 n값을 의미해요. h-index가 높을수록 해당 연구자의 영향력이 크다고 평가받습니다. 이 외에도 'CiteScore(사이트스코어)', 'SNIP(Source Normalized Impact per Paper)' 등 다양한 평가 지표가 존재해요. 이러한 용어들은 연구 성과를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데 사용되며, 연구자 경력 관리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해요. KCI 투고 경험을 통해 이러한 국제적인 지표들에도 관심을 갖는 것이 장기적인 연구 커리어에 도움이 됩니다.

🍏 국제 학술 DB 비교: KCI vs. SCOPUS vs. JCR

구분 KCI SCOPUS JCR
운영 기관 한국연구재단 (NRF) 엘스비어 (Elsevier) 클래리베이트 (Clarivate Analytics)
주요 대상 국내 학술지 및 연구자 전 세계 학술지 및 연구자 전 세계 학술지 및 연구자
평가 지표 KCI 인용지수, 등재 등급 CiteScore, SNIP, SCImago Journal Rank (SJR) Impact Factor (IF), JIF, Q1~Q4 등급

 

💰 논문 투고 시 유의할 행정/재정 용어

논문 투고는 연구 내용뿐만 아니라 행정 및 재정 처리도 중요합니다. 연구비나 소속 기관의 지원 여부에 따라 납부해야 하는 비용이 달라지기도 하고, 복잡한 행정 절차를 거쳐야 할 때도 많아요. KCI 등재지 투고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행정 및 재정 관련 용어들을 정리해 볼게요.

 

가장 먼저 접하게 되는 용어는 '투고료(Submission Fee)'와 '심사료(Review Fee)'입니다. 일부 학술지에서는 논문을 제출할 때 심사 진행 비용으로 투고료나 심사료를 요구해요. 이 비용은 심사 결과와 상관없이 환불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게재료(Publication Fee)'는 논문이 최종 게재 확정되었을 때 납부하는 비용이에요. KCI 등재지들은 학회 운영을 위해 게재료를 받는데, 이는 인쇄본 제작이나 학회 활동 지원에 사용됩니다. 게재료는 논문 분량에 따라 할증되거나, 저자가 연구비를 지원받았는지에 따라 달라지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연구비 수혜 논문'은 일반 논문보다 게재료가 높게 책정되는 경우가 많아요.

 

게재가 확정되면 '저작권 양도 동의서(Copyright Transfer Agreement)'를 작성하게 됩니다. 이는 논문에 대한 저작권을 학회에 넘겨주는 절차예요. 학회가 논문을 발행하고 배포할 권리를 갖는 대신, 저자는 논문을 작성한 연구자로서의 권리를 유지하게 됩니다. 저작권 양도는 학술지 발행의 표준적인 절차이며, KCI 등재지 투고 시 대부분 필수적으로 요구돼요.

 

최근에는 '오픈 액세스(Open Access)'가 보편화되면서 관련 용어도 중요해졌어요. 오픈 액세스란 논문을 누구나 무료로 접근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발행 방식을 말해요. 오픈 액세스 학술지는 저자가 '논문 처리 비용(APC: Article Processing Charge)'을 지불하는 대신 독자들이 무료로 논문을 볼 수 있게 합니다. KCI 등재지 중에도 오픈 액세스 모델을 채택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어요. 일반적인 구독 모델과 달리 APC를 지불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투고 전에 해당 학술지의 발행 정책을 확인해야 합니다.

 

또 다른 중요한 행정 용어는 '사사 표기(Acknowledgement)'입니다. 사사 표기는 논문 연구에 도움을 준 사람이나 기관, 특히 연구비를 지원한 기관에 감사를 표하는 부분이에요. 연구 윤리 규정상 연구비를 지원받았다면 반드시 사사 표기를 해야 해요. 사사 표기를 누락하거나 허위로 기재하는 경우 윤리 위반으로 간주될 수 있습니다. 연구 프로젝트의 지원 번호(과제 번호)와 함께 정확하게 기재해야 합니다.

 

KCI 등재지 투고 시에는 학회의 '투고 규정'을 철저히 확인해야 해요. 투고 규정에는 논문의 분량, 작성 형식, 참고문헌 표기 방식, 그림/표 삽입 방법, 심사료 및 게재료 규정 등 모든 행정적 사항이 담겨있어요. 규정에 맞지 않는 형식으로 투고할 경우 심사 전에 반려되거나, 심사가 지연될 수 있습니다. '교정본(Proofreading)'은 최종 게재 전에 저자에게 보내지는 논문의 최종 편집본을 말해요. 교정본을 꼼꼼히 검토하여 오탈자나 오류를 수정해야 합니다.

🍏 논문 투고 관련 주요 비용 및 개념 정리

용어 정의 및 특징
게재료 (Publication Fee) 논문 게재 확정 후 학회에 납부하는 비용. 연구비 지원 여부나 분량에 따라 금액 변동.
심사료 (Review Fee) 논문 투고 시 심사 진행을 위해 납부하는 비용. 게재 여부와 관계없이 환불 불가.
APC (Article Processing Charge) 오픈 액세스 학술지에서 저자가 지불하는 비용. 독자에게 무료 제공.
저작권 양도 동의서 논문 출판 및 배포 권한을 학회에 위임하는 계약서. 최종 게재 시 필수.

 

🛠 KCI 등재 준비를 위한 실전 용어

KCI 등재 논문 작성을 위해서는 기본적인 용어 이해를 넘어 실제 글쓰기 과정에서 사용되는 실전 용어들을 알아야 합니다. 논문은 특정 학문 분야의 전문적인 내용을 다루기 때문에 일반 글쓰기와는 다른 구조와 형식을 따르는데요. 투고 규정(Submission Guidelines)은 학술지마다 다르므로, 투고 전에 반드시 해당 학회의 규정을 숙지하는 것이 중요해요. 규정에 맞지 않는 논문은 심사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논문의 핵심 요약본을 '초록(Abstract)'이라고 해요. 초록은 논문의 전체 내용을 간결하게 담아내는 부분으로, 연구의 목적, 방법, 주요 결과, 결론이 포함돼요. 대부분의 KCI 학술지에서는 국문 초록과 영문 초록을 모두 요구하며, 초록만 보고도 독자들이 논문의 가치를 판단할 수 있도록 잘 작성해야 합니다. 초록 뒤에는 '키워드(Keywords)'가 따라오는데, 이는 논문의 주제를 대표하는 핵심 단어들을 말해요. 키워드는 논문 검색 시 활용되므로 신중하게 선정해야 합니다. 적절한 키워드 선정은 논문의 노출도와 인용률을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어요.

 

'참고문헌 스타일(Citation Style)' 역시 중요한 실전 용어예요. 참고문헌 스타일은 논문에서 인용한 출처를 표기하는 방식을 말합니다. 학문 분야별로 APA 스타일(American Psychological Association), MLA 스타일(Modern Language Association), 시카고 스타일(Chicago Style) 등 다양한 스타일이 존재해요. KCI 등재지에서는 보통 학회에서 자체적으로 정한 스타일을 따르도록 요구하며, 투고 규정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참고문헌 스타일을 잘못 적용하면 수정 요청을 받거나 게재가 거부될 수도 있으니 꼼꼼하게 확인해야 합니다.

 

학술지에서는 '템플릿(Template)'을 제공하는 경우가 많아요. 템플릿은 논문의 형식(폰트, 여백, 문단 스타일 등)을 미리 지정해 둔 파일로, 연구자가 내용을 입력하면 자동으로 형식이 적용되도록 돕습니다. 템플릿을 활용하면 복잡한 형식 규정을 일일이 맞추는 수고를 덜 수 있어요. 또한, 심사 과정에서는 '심사위원(Reviewer)'의 의견에 따라 '교정본(Proofreading)'을 제출하게 되는데요. 이는 논문 내용을 수정하고 심사위원의 요구사항에 답변한 최종 수정본을 의미해요. 교정본을 제출할 때는 수정 사항을 명확하게 표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지막으로, '저자 정보(Author Information)'와 '소속 기관(Affiliation)'도 실전 투고에서 중요한 부분이에요. 투고 시 저자들의 이름과 소속 기관을 정확하게 기재해야 합니다. 특히 대학원생의 경우, 소속 기관을 'OOO대학교 OOO학과'로 정확히 기재해야 하며, 지도교수와 공동 저자로 투고하는 경우 저자 순서에 대한 합의가 필요합니다. 학회에 따라 투고 시점에 저자들의 연구자 등록 번호(ORCID ID 등)를 요구하는 경우도 있으니 미리 준비해 두는 것이 좋아요.

🍏 논문 작성 시 자주 사용되는 용어

용어 정의 및 역할
초록 (Abstract) 논문 전체 내용을 요약한 부분. 연구 목적, 방법, 결과, 결론 포함.
키워드 (Keywords) 논문의 주제를 대표하는 핵심 단어. 검색에 활용되며 3~5개 선정.
투고 규정 학술지에 논문을 제출할 때 지켜야 할 모든 형식, 내용 규정.
참고문헌 스타일 논문 내 인용 출처를 표기하는 표준 양식 (예: APA, MLA, 시카고 등).

 

❓ 자주 묻는 질문 (FAQ)

Q1. KCI 등재지 논문 심사는 보통 얼마나 걸려요?

 

A1. KCI 등재지마다 심사 기간이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투고 시점부터 최종 게재까지 2~4개월 정도 소요돼요. '수정 후 재심' 판정을 받으면 기간이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학술지 홈페이지의 투고 규정에서 평균 심사 기간을 확인할 수 있어요.

 

Q2. KCI 등재지와 등재후보지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2. KCI 등재지는 한국연구재단의 평가를 통과하여 정식으로 인정받은 학술지이고, 등재후보지는 등재지 기준에 준하지만 아직 완전히 인정받지 못한 학술지입니다. 등재지가 더 높은 수준으로 인정받아요.

 

Q3. 논문 투고 시 '블라인드 심사'를 위해 무엇을 해야 하나요?

 

A3. 논문 본문에 저자 이름, 소속 기관, 사사표기(연구비 지원), 이메일 주소 등 저자를 식별할 수 있는 모든 정보를 삭제해야 해요. 그림이나 표에도 저자 정보가 포함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Q4. 심사 결과로 '수정 후 재심'을 받았는데, 게재 가능성이 있나요?

 

A4. 네, 충분히 게재 가능성이 있어요. '수정 후 재심'은 논문에 중대한 수정이 필요하지만, 수정 내용이 충분히 보완된다면 게재를 승인할 수 있다는 의미예요. 심사평가서의 지적 사항을 꼼꼼히 반영하여 재심사 요청에 응하면 됩니다.

 

Q5. '표절'과 '자기 표절'은 어떻게 다른가요?

 

A5. 표절은 타인의 저작물을 출처 없이 사용하는 것이고, 자기 표절은 이미 발표한 본인의 논문 내용을 허용 범위 이상으로 재활용하는 행위입니다. 둘 다 연구 윤리 위반이에요.

 

Q6. KCI 등재지 투고 시 저자 순서는 어떻게 정해야 하나요?

 

A6. 저자 순서는 연구 기여도에 따라 결정돼요. 제1저자는 논문 작성에 가장 기여한 사람, 교신저자는 연구 책임자를 의미해요. 저자 순서에 대해 모든 저자가 합의해야 합니다.

 

Q7. '게재료'와 '심사료'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7. 심사료는 논문 투고 시 심사를 받기 위해 납부하는 비용이고, 게재료는 논문이 최종 게재 확정된 후 납부하는 비용입니다. 심사료는 심사 결과와 상관없이 환불되지 않아요.

🌐 KCI 외 기타 학술 데이터베이스 용어
🌐 KCI 외 기타 학술 데이터베이스 용어

 

Q8. '오픈 액세스'는 무엇인가요?

 

A8. 오픈 액세스는 논문을 누구나 무료로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발행 방식을 말해요. 이 경우 저자가 'APC(Article Processing Charge)'라는 비용을 지불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Q9. '사사 표기'는 왜 중요한가요?

 

A9. 사사 표기는 연구비 지원 기관이나 연구에 도움을 준 사람에게 감사를 표하는 행위예요. 연구 윤리 규정상 연구비를 지원받은 논문은 반드시 표기해야 합니다.

 

Q10. KCI 등재지 투고 전에 'IRB 심의'를 받아야 하나요?

 

A10. 네,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설문 조사나 실험 연구는 반드시 IRB 심의를 통과해야 합니다. 심의 결과를 논문에 명시해야 게재가 가능해요.

 

Q11. 'KCI 인용지수'는 무엇인가요?

 

A11. KCI 인용지수는 특정 KCI 학술지에 게재된 논문이 다른 KCI 논문에 인용된 횟수를 나타내는 지표예요. 학술지의 영향력을 평가하는 데 사용됩니다.

 

Q12. 'SCOPUS'와 'JCR'은 KCI와 어떤 관계인가요?

 

A12. KCI는 국내 학술지를, SCOPUS와 JCR은 국제 학술지를 평가하는 데이터베이스예요. SCOPUS와 JCR에 등재된 학술지는 국제적으로 높은 권위를 인정받습니다.

 

Q13. 'Impact Factor(IF)'란 무엇인가요?

 

A13. Impact Factor는 JCR에서 사용하는 지표로, 학술지에 게재된 논문이 얼마나 자주 인용되었는지 측정하여 해당 학술지의 영향력을 나타냅니다.

 

Q14. 논문 투고 시 '저작권 양도 동의서'를 작성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A14. 학회가 논문을 발행하고 배포할 수 있도록 저작권을 위임하는 과정입니다. 이는 학술지 발행의 표준적인 절차입니다.

 

Q15. 'h-index'가 무엇인가요?

 

A15. 연구자의 연구 성과를 정량적으로 평가하는 지표예요. 연구자가 발표한 논문 n개가 각각 n회 이상 인용되었을 때의 n값을 의미합니다.

 

Q16. '투고 규정'을 지키지 않으면 어떻게 되나요?

 

A16. 논문 심사 전에 '형식 미비'로 반려될 수 있어요. 형식 규정을 꼼꼼히 확인하고 투고해야 심사가 원활하게 진행됩니다.

 

Q17. KCI 등재지 목록은 어디서 확인할 수 있나요?

 

A17. 한국연구재단(NRF) 홈페이지 내 KCI 사이트에서 분야별 등재지 목록을 확인할 수 있어요.

 

Q18. '심사위원'은 어떤 기준으로 배정되나요?

 

A18. 논문 주제와 관련된 전문성을 가진 연구자들이 심사위원으로 위촉돼요. 저자와 동일한 소속이거나 이해관계가 있는 연구자는 배제됩니다.

 

Q19. '수정 사유서'는 어떻게 작성해야 하나요?

 

A19. 심사위원의 지적 사항에 대해 번호별로 답변을 달고, 논문에서 수정한 내용을 구체적으로 명시해야 합니다. 심사위원을 설득할 수 있도록 논리적으로 작성하는 것이 중요해요.

 

Q20. 논문의 '초록'과 '결론'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A20. 초록은 논문 전체 내용을 요약하여 논문 맨 앞에 위치하고, 결론은 논문의 핵심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미래 연구 방향을 제시하는 부분입니다.

 

Q21. '참고문헌 스타일'을 반드시 지켜야 하나요?

 

A21. 네, 학술지마다 요구하는 참고문헌 스타일이 있어요. 이를 지키지 않으면 게재가 반려되거나 수정 요청을 받을 수 있습니다.

 

Q22. 학회에서 요구하는 '논문 템플릿'을 사용하는 것이 좋나요?

 

A22. 네, 템플릿을 사용하면 논문의 형식 규정을 쉽게 맞출 수 있어요. 템플릿이 없는 경우 투고 규정을 참고하여 직접 형식을 맞추어야 합니다.

 

Q23. '중복 게재'를 피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A23. 동일한 연구 내용을 두 개 이상의 학술지에 투고하지 않아야 해요. 또한 학위 논문을 기반으로 할 경우, 학술지의 규정에 따라 중복 게재 여부를 확인하고 투고해야 합니다.

 

Q24. '게재료 할증'은 어떤 경우에 발생하나요?

 

A24. 연구비 지원을 받은 논문이거나, 규정된 분량을 초과한 논문의 경우 게재료가 할증될 수 있어요. 학회마다 규정이 다르니 확인이 필요합니다.

 

Q25. KCI 등재지 투고 시 '저자 등록 번호(ORCID ID)'가 필수인가요?

 

A25. 학회에 따라 필수이거나 권장 사항이에요. ORCID ID는 연구자 식별자로, 연구자 경력 관리 및 논문 인용 추적에 유용하게 사용됩니다.

 

Q26. KCI 등재지 게재 시 '재심'을 몇 번까지 받을 수 있나요?

 

A26. 학회 규정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1~2회 재심사를 거칠 수 있어요. 2회 이상 재심사를 받은 후에도 수정이 미흡하면 게재 불가 판정을 받을 수 있습니다.

 

Q27. '교신저자'는 어떤 역할을 하나요?

 

A27. 교신저자는 연구의 전반적인 책임을 지고, 심사 과정에서 학회 편집위원회와 소통하며 수정 사항을 최종적으로 확인하는 역할을 합니다.

 

Q28. 논문 투고 시 '데이터 공개'가 의무인가요?

 

A28. 최근에는 연구 투명성 강화를 위해 데이터 공개를 요구하는 학술지가 늘어나고 있어요. 투고 규정에서 데이터 공개 정책을 확인해야 합니다.

 

Q29. 'Q1 학술지'는 무엇인가요?

 

A29. JCR 데이터베이스에서 Impact Factor를 기준으로 상위 25%에 해당하는 학술지를 말해요. 국제적으로 가장 영향력 있는 학술지로 인정받습니다.

 

Q30. KCI 등재지 투고 시 학술지 선택 기준은 무엇인가요?

 

A30. 연구 주제와의 일치성, KCI 인용지수, 심사 기간, 게재료, 그리고 본인 소속 기관의 졸업/임용 규정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선택해야 합니다.

 

면책 문구

이 글은 KCI 논문 투고를 처음 접하는 독자를 위해 작성된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합니다. KCI 등재지 및 학술 관련 용어는 학회별로 규정이나 해석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특정 학술지에 투고하기 전에 반드시 해당 학회의 최신 투고 규정을 직접 확인하고, 소속 기관의 연구 윤리 지침 및 졸업 요건을 준수하시기 바랍니다. 본 정보에 따른 어떠한 결과에 대해서도 작성자는 법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요약 글

KCI 등재지 논문 투고는 연구자로서 성장하는 중요한 단계입니다. 처음에는 낯선 용어들 때문에 어려움을 느낄 수 있지만, 핵심 용어들을 미리 숙지하면 심사 과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어요. KCI 등재지와 등재후보지의 차이를 명확히 이해하고, 투고 전에 연구 윤리 규정(표절, 중복 게재, 저자 자격 등)을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심사 결과에 따른 '수정 후 재심'과 같은 용어의 의미를 파악하여 효과적으로 대응하면 첫 논문 투고의 성공 가능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이 가이드가 첫 KCI 논문 투고 여정을 시작하는 모든 분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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